프롬겜 중 가장 더러운 난이도의 겜의 모든 난관을

어떻게든 헤쳐나와서

'누적소울 프리존'에 진입하고

'코옵'이 열리면

누구보다도 유쾌하게 놀고

서로 마음이 잘 통하는..

프로토스마냥 서로 칼라로 이어진 존재들...


소수정예... 하나로 이어진 치열한 전사들...

마치 팔란의 불사대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