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론
직전 논문에서 알아보았다시피 나선검 문양은 '신'과 매우 밀접한 상관이 있고, 신을 죽이거나 거부하는 상황과 관련을 갖고 있다
또한 백금인들은 물방울이 그 원초이며
신의 살갖을 아마도 자처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또한 백금인이라 하면
(소문에 따르면) 로레타도 포함되어 있고,
본래 카리아 기사인 이 아름다운 아가씨는
백금이 안식할 땅을 찾아 성수로 향했다고 한다
원래 정말 개뿔도 상관이 없었을 것 같은
신살-녹스-물방울-백금-카리아-미켈라가 하나의 서사로 이어지는 묘한 장면이다
그리고 백금의 적은 마술사라 하였는데,
카리아 왕가 또한 마력에 대항하기 위한 무구을 만들어 왔다
그렇기에 학계에서는 두가지 가능성을 제기한다
1. 자기방패에 자기 휘검을 쏘는 바보짓을 즐겼다
2. 마수리 집단인 루카리아 학파를 신뢰하지 않았다
아마 아슬아슬한 표차로 후자가 이겼다고 알고 있다
또한 위 방패 툴팁을 보면 신성 역시 카리아의 적이다
녹스의 후예가 사리아에 카리아까지 포함한다 가정하면
그 신성의 호스트는 거대한 의지와 손가락들이고
카리아는 녹스의 뜻을 받들어 여전히 신성을 경계하고 있다,
그렇게 볼 수 있을 것이다.
마침 카리아가 녹스의 직계가 아니냐는 학계의 가설이 있는데,
옛 왕조의 마술
사리아 마술
카리아 왕가
카리아의 휘장은 지하에 쳐박힌 고대문명의 휘장을 계승하고 있다고 볼 수도 있고
일설에는 재탕이라고도 하는데 이 부분은 필자가 재탕에 한표를 던졌으므로 스킵하도록 한다.
서론부터 엄청난 프롬뇌가 굴러가기 시작했다.
이대로 지하문명의 모든것이 파헤쳐질 것인가?
2. 본론
오늘 파헤칠 아이템은 신살갖 세트다
로브(앞)
로브(뒤)
둘 모두 공통된 패턴이 새겨져 있다
상당히 의미가 있을 것 같은 패턴인데
안타깝게도 게임 내에서 충분히 비슷한 패턴을 발견하지는 못햏다
다만, 신살이 보스로 나오는 에이그레이성당과
화산관 본당 바닥에 깔린 긴 카펫을 본적이 있는가?
혹시 그 긴 카펫에 새겨진 무의미해보이는 문장과
조금은 상관이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약한 추측을 남겨본다.
어쨌든 라이커드도 카리아의 아들이니까..
다음은 신살귀의 후드.
좀 징그러운 태양과 사람얼굴, 턱수염이 그려져 있다
태양은 레퍼런스가 아예 없
지는 않은데, 일단 안비슷하니까 스킵한다.
아무튼 태양은 일단 미켈라의 좀먹힌 태양 외에 레퍼가 없다.
미켈라의 금침이 신살검과 닮은 나선꼴이고 소르성채 미켈라신도들의 좀먹힌 태양이 신살뚱 로브의 태양문양과 관련이 있다?
자료가 부족하다. 일단 게이들의 추측의 영역으로 넘기겠다.
근엄하고 수염난 얼굴은 아마 우르 왕조에서 징하게 본 포세이돈상같은 동상을 나타낸게 아닐까 싶지만 이건 정말 개인적인 추측이니 이것도 스킵.
그럼 신살뚱을 보자
무슨 문장이 있긴 한데 흠.. 중요해보이지만 일단 모르겠다
얼굴이 여러개 새겨져있는 부분도 레퍼런스가 없으니 일단 스킵한다
뭐 대충 고대의 신들을 죽여서 얻은 얼굴들이라는 컨셉이겠지만 자료가 없다
일단 뒷면을 보자
뒷면을 자세히 보면
이건...
그
결론:
망한 새끼들은 이유가 있다 알려고 하지 말자
진지하게 보다 마지막 시발 ㅋㅋ
ㅋㅋㅋㅋㅋ
징그럽게 생긴 건 알겠는데 저게 뭔데
치질걸린 후장이랑 후장털이랑 뷰지잖아
배꼽
와 저 옷에 태양문양 있는거 몰랐네
프롬뇌) 흉조의 갑옷에도 태양 장식이 있으니 사실 똥먹자라는 이름의 유래는 신살갗 후장을 빨아줘서 생긴게 아닐까?
후장 막아놓은거냐 ㅅㅂ ㅋㅋㅋㅋㅋ
배꼽같은데
시발놈이 확대를
로레타가 여자였다니;;
이눔아! 거긴 흑염 나오는 구멍이여!
서론이 본론이아니엇노 존나기네 - dc App
아니 그거 똥꼬가 아나 배꼽이여...
태양문양? 똥먹자나 금가면 방어구에서 말하는 고리의 모습이 태양모양같던데
마지막 저거 괜히 물방울모양투구 닮?은거같?기도
신살갗 귀인 저거 등에 뿔 달린거 흉조 아님?
클리 아님?
얼굴 여러 개는 휘석 덩어리가 되어버린 마술사들의 구 같은 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