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 자체가 전반적으로 우중충하잖음 근데 도읍 로데일이란 곳이 있다길래 거기는 사람사는 냄새좀 나고 환기되지 않을까 싶었다 근데 처음 가니까 오히려 씁쓸하고 무거운 분위기의 끝판이라 넘슬펐음 멀기트도 나중에 로데일에서 본다길래 시장에서 쇼핑하다가 어 멀기트 아니냐 하고 만날줄 알았는디
브금도 존나 우울함 거긴
왁자지껄할줄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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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 로데일에서 엔피시 하나도못만남 이 뒤로는 제가찾아볼게요ㅠ
ㅋㅋㅋ
몹도많고 피리도 불어주는데 얼마나 활발하노
피리부는거보고 시끌벽적 마을 기대했었는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