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이분들 보스전이 그 게임 전반 후반을 가르는 느낌


그러면서 그때까지 익혀왔고

앞으로 점점 중요해지는, 게임에서 요구하는 필수 기술들

패링, 점프, 구르기, 뒤잡 같은 개념을 엄격하게 시험보는 느낌임.


필요한 스킬들에 숙련되어서 왔다면 쉽게 넘어가지만

미숙한 상태로는 말그대로 초보자들의 통곡의 벽



겐이치로, 심연의 감시자 분들은


겐붕이나 좆사대라는 비하발언으로 불릴게 아니라


겐선생님, 불사대 교수님 정도로 불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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