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그레이브에 뭐가 더 있을 줄은..
이런 곳이 있었네 싶어서 한번 놀라고
못보던 구성의 던전이라 한번 더 놀라고
분위기가 좋아서 또 놀람
어떤 게이의 프롬뇌 처럼
이 세계는 거대한 하나의 탑이고
아래층과 윗층 사이에 껴서 틈새의 땅인가 싶은
신비로운 설정이 잘 배여 있는 미장센
한글명칭은 "높은 길 아래 동굴"
이런 곳이 있었네 싶어서 한번 놀라고
못보던 구성의 던전이라 한번 더 놀라고
분위기가 좋아서 또 놀람
어떤 게이의 프롬뇌 처럼
이 세계는 거대한 하나의 탑이고
아래층과 윗층 사이에 껴서 틈새의 땅인가 싶은
신비로운 설정이 잘 배여 있는 미장센
한글명칭은 "높은 길 아래 동굴"
거기 나도 부캐로 처음봣음 분위기좋더라
저기 시발 애매하게 숨겨져 있어서 안 보고 지나치기 쉬움
여기 점프하다 두번인가 뒤짐 좆같음
골렘이 보스인 던전은 처음보노 ㅋㅋ
그래봤자 복붙보스보면 김 팍식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