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정상적인 취향이였는데 몇년동안 프롬뇌에 절여지다 보니까 프리실라나 란삭스 보면 존나 꼴리고 혼돈의딸 보면 웅장해질것 같다...어떻게 해야되냐 시발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