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가니 기사 컨셉하겠다고 깝치던 게이다.
컨셉하면서 뒤늦게 께달은게 있는데 메인보스는 가면갈수록 패턴이 그지같아지고 신성방어력이 떡장이 된다는 거다.
그래서 다음 회차부턴 신성속성 안들어가는 컨셉으로 할거다.
먼저 모그윈 왕조로 갔다.
기열찐빠 바레가 간드러진 목소리로 날 유혹하는 바람에 그 목구멍이랑 똥구멍에 우람한 전기를 꽂아 넣어줬다.
죽는 순간까지 쇼타박이 모그를 찬양한 바레는 여간 기열찐빠가 아니었다.
왕조 꼭대기까지 갔더니 미라가 될때까지 쥐어짜진 미켈라와 아직도 쥐어짜는 모그가 있었다.
이렇게 생각하니 너무나도 역겨워서 하마터면 역돌격할 뻔했다.
이새끼도 데미갓 아니랄까봐 신성방어력 떡장이다.
전기 풀차징이 1900박히는거 보고 프롬놈들 사이비에게 얼마나 대였으면 신앙을 그렇게 싫어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10번찍어서 안넘가는 나무는 없다고 물방울이 탱킹하면 나는 딜넣는 식으로 했더니 한 10트만에 깬거같다.
기드온의 말마따나 자기 왕조가 대성하는 망상이나 하면서 죽어가는 모그는 기열찐빠 중의 기열찐빠가 아닐수 없었다.
그렇게 노잼의 산령으로 넘어갔다. 빠르게 잡을 보스 잡고 불의 거인한테 4트 꼴아박았다.
이젠 슬라임한테 방패안껴주면 제대로 버티지를 못하는거 같다.
파름 아즈라가기 전에 그랭한테 사근 다줬다. 모으는 과정은 ㅈ같았지만 보상으로 주는 고룡암의 단석은 달콤했다.
쨋든 그다음은 펠라귀두섹스랑 댕댕인지 표범인지 모르는 놈만 남았다.
신살갖은 베르나르랑 영체가 해치웠다.
펠라귀두삭스까지 왔는데 이새끼도 신성방어가 ㅈㄴ높다.
전기 풀차징이 1900나왔는데 피한 1/20줄은거 보고 ㅈ댐을 제대로 실감했다.
그래도 슬라임이 몸빵만 잘해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방패를 들려줘도 2페 개막에 뭔 짓을 해도 죽는거 보고 나도 죽었다.
결국 그렇게 한 20트해서 잡은거 같다.
펠라귀두색스랑 부대끼다가 이놈 만나니까 이놈이 선녀같다.
그래서 옷을 훔쳐갔다.
그랭 이벤트 오랜만에 깨서 그런지 이놈이 이런말 하는게 새롭다.
그래도 봐주는거 없어서 공과 사가 철저한 10새라고 무심코 생각했다.
안그래도 날랜놈인데 전기가 위아래 조절이 거의 불가능한 데다가 맞혀도 데미지 1200나오는거 보고 그냥 빠르게 다음 회차때 쓸 무기 시험도 할겸 그냥 무기 바꿔서 싸웠다.
솔직히 이때 펠라귀두삭스 20트 박고 와서 너무 힘들었다.
재의 도읍 로데일로 바뀐거 보고 용의 트리 가드 사라졌나 하고 트리 가드 있던 곳으로 갔는데 진짜 사라졌다.
왕좌로 올라가려는데 황금나무위키경이 가로막아서 죽여버렸다.
죽는 순간까지 설명을 멈추지 않는 모습은 여간 기합이 아니었다.
황금나무위키경을 조져버린 이후 이번엔 단또맨이 가로막았다.
동물을 사랑하는 본인은 사자가 단또당하는 것을 보고 놈의 배때찌에 전기 풀차징을 박아넣어 놈을 처리했다.
이제 찐막이다.
라다곤은 대방패 뽁뽁이면 떡을 치겠지 하고 대방패를 준비했지만.
상상을 초월하는 피통이랑 높은 신성 방어력, 막아도 명치를 뚫는 범위공격때문에 10트 넘게 박았는데 2페도 못봐서 결국 포기하고 사자베기 박은 신비변질 거인부수기를 들었다.
실수로 강화안한 거인부수기 들었는데 이게 도가니 창보다 딜 잘넣었다.
거인부수기 드니까 라다곤 순삭하고 엘데의 짐승 바로봤다.
그런데 엘데의 짐승도 ㅈㄴ쌔서 얘도 한 10트했다.
솔직히 최종보스전도 닼소 솔라랑 닼소3 유리아처럼 수복룬 주는 이벤트나 엔딩에 영향주는 이벤트진행하면 조력자 소환할수 있었으면 좋았을거 같다.
예고했던데로 저주엔딩 봤다.
다음회차는 흉조잡이나 불 주교로 해볼 예정이다. 그럼 회차 넘어가기전에
저주받아라 부패꾸룽내썅년아!!!
똥글 봐줘서 고맙고 모아놨던 짤 몇개 보고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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