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잉바르쓰다 크리스토프로 넘어가서 잠깐 썼고
이번에 새로 바꾼게 로로인데 앞 둘한테선 느낄 수 없었던 든든함이 뭔가 있음...
호전성은 그럭저럭 별로 높은 편은 아닌데 한 번 싸우기 시작하면 패턴이 몰아치는 식이라 적들 정신 못 차리고
반대로 호전성은 존나 높아서 눈돌아가서 달려들어놓고는 막상 붙으면 깨작깨작 치다 말다
결국 역으로 쳐맞으면서 억억거리다 경직터지는 플로보다 훨 나은 듯
지금까지 잉바르쓰다 크리스토프로 넘어가서 잠깐 썼고
이번에 새로 바꾼게 로로인데 앞 둘한테선 느낄 수 없었던 든든함이 뭔가 있음...
호전성은 그럭저럭 별로 높은 편은 아닌데 한 번 싸우기 시작하면 패턴이 몰아치는 식이라 적들 정신 못 차리고
반대로 호전성은 존나 높아서 눈돌아가서 달려들어놓고는 막상 붙으면 깨작깨작 치다 말다
결국 역으로 쳐맞으면서 억억거리다 경직터지는 플로보다 훨 나은 듯
쟤 원래 저렇게 컸냐
나도 한창 뽑고 싸울 때는 몰랐는데 싸움 끝나고 뒤에서 서성이는거 보니까 존나 크더라
벌크업 조향사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