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는 기본공격이 가장 강력하고 주된 공격이였음
확정타가 있고 데미지도 가장 효율적
그래서 "누가 평타를 맞추냐"가 이기고 지고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게 됨
당연히 평타 맞추기 싸움이 되고 평타,대쉬공,구르기,막기 같은 간단하고 직관적인 조작들에서 심리전이 생기게 되고
거기서 실력의 차이가 명확히 나뉘며
교전에서 순간적인 집중력과 센스가 요구됨
그런데 엘든링에 와서는 평타 확정타도 없고 데미지도 약하며
전회라는 평타 4대 때려야 나오는 데미지의 사기 조작이 생김
교전에서 나오는 심리전과 센스보다는
각종 전회에 대한 상대법을 단순 암기해서 상대하는 느낌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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