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b8577b4826bf136ed98bf06d6040382f564248e1a163c7fb2


요며칠 피에 취해서 침입만 하고 다녔더니 손주 죽일 때마다 드는 죄책감이 쌓여서 자다가도 악몽 꿈 ーー

이게 배율자의 업보인가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