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일 터져서 간부들 죄다 똥 씹은 표정으로 바쁘게 왔다갔다 하고
어디 전화하고, 누구 불러와라 어디가서 뭐좀 확인좀 해줘라 하면서 나까지 덩달아 바빠지는데
뭔 일인지는 말을 안해줘서 결국 일 다 끝나고 그 때 왜 그랬는지 설명 듣고서야 알게 됐는데
딱 그 때 느낌이네, 뭔가 시킨 일 하나만 알고 뭔지 모르고 일단 일하러 뛰어다니는 느낌이야
뭔가 일 터져서 간부들 죄다 똥 씹은 표정으로 바쁘게 왔다갔다 하고
어디 전화하고, 누구 불러와라 어디가서 뭐좀 확인좀 해줘라 하면서 나까지 덩달아 바빠지는데
뭔 일인지는 말을 안해줘서 결국 일 다 끝나고 그 때 왜 그랬는지 설명 듣고서야 알게 됐는데
딱 그 때 느낌이네, 뭔가 시킨 일 하나만 알고 뭔지 모르고 일단 일하러 뛰어다니는 느낌이야
까라면 까야지
간부들 처치해서 모은 계급장으로 분대장 자리에 오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