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지키다가 죽을 정도로 효녀였는데 봉인감옥에 갇혀서 죽지도 살지도 못하는 신세된 엄마 보는 것보다 그냥 죽여서 편하게 해주는걸 원했을 수도 있음 그거 아니면 엄마의 원수도 못알아보고 그냥 뭐 좀 쑤시고 싶어서 세상 나오는 미친년 되는거 - dc official App
우리 엄마 죽여줘서 고마워 이제 세상 좀 쑤셔볼까?
속으론 피눈1물 흘려도 강제로 복종당하는게 더 꼴리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