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 먹다가 체한 보스
다크소울을 쳐먹은 불사자로서 근본이지 게일이란 캐릭 자체는 들크 갑툭튀 맞긴 하잖어
3편 DLC에 갑자기 튀어나와서 근본이 없는거면 1편 오프닝에 갑자기 튀어나온 그윈도 근본이 없는거다
이 비교 나만 이해안됨?
나도 대충 씨부린거야
고리도시 나오기전까진 정보도없고 개일자체가 ㄹㅇ 뜬금없이 나온 npc라
최초 등장은 아리안델 아님?
다크소울처먹다 폭주한 노근본
들크에서 갑툭한 캐릭이 닼소의 마지막을 장식한게 아쉽긴 했음
왜 아르토리우스도 본편에 꾸준히 언급되긴 하잖아 노근본은 노근본이지
다크소울 먹다가 체한 보스
다크소울을 쳐먹은 불사자로서 근본이지 게일이란 캐릭 자체는 들크 갑툭튀 맞긴 하잖어
3편 DLC에 갑자기 튀어나와서 근본이 없는거면 1편 오프닝에 갑자기 튀어나온 그윈도 근본이 없는거다
이 비교 나만 이해안됨?
나도 대충 씨부린거야
고리도시 나오기전까진 정보도없고 개일자체가 ㄹㅇ 뜬금없이 나온 npc라
최초 등장은 아리안델 아님?
다크소울처먹다 폭주한 노근본
들크에서 갑툭한 캐릭이 닼소의 마지막을 장식한게 아쉽긴 했음
왜 아르토리우스도 본편에 꾸준히 언급되긴 하잖아 노근본은 노근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