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여캐다 하고 인사하려고 말걸었더니
"아, 촌놈 빛바랜자(정약퀘 깨면 그나마 말 좀 순하게 제자 놈)로군,  뭐. 내키지는 않지만 라니의 명령을 거역할수도 없으니 이렇게 꼭두각시를 보내두었다. 알아서 잘 활용하도록"
이러면서 셀브스 특유의 띠꺼운 목소리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