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11시쯤 나온건데 왜 아무도 정리안했노
- DLC 시작은 모든 데미갓을 잡는게 조건
- 말레니아 클리어 후 생성된 부패꽃에 말거는 것으로 DLC 지역으로 전송
- DLC 지역은 말레니아가 남긴 꽃에서 나온 부패 때문에 온 전역이 부패로 황폐화 된 엘데가 무대
- 보스는 고드윈, 미켈라(트리나), 타니스, 그리고 이름을 알 수 없는 여성형 챌린지 보스
- 첫번째 지역은 부패한 호수+미켈라의 성수 느낌이고 미켈라가 왕으로 군림하고 있다
- 라단의 사망으로 일식이 가능해져 일식을 통해 고드윈을 부활시키고, 빛 바랜 자에게서 거대한 룬을 빼았아 고드윈을 새로운 세계의 왕으로 추대하는 것이 미켈라의 계획
- 첫번째 보스전은 죽음의 왕자 고드윈, 깊은 뿌리 밑바닥에서의 끔찍한 모습으로 보스전 시작
- 2페이즈가 시작되면 일식이 시작되고 미켈라가 의식을 거행, 황금의 고드윈으로 부활하고 전성기의 모습으로 바뀐다
- 미켈라는 2페이즈에서 트리나로 변신
- 두번째 지역은 용암이 굳고 무너진 화산관이고 공포스러운 분위기
- 타니스 2페이즈에서 타니스의 몸을 비집고 인간 모습의 라이커드가 등장
- 더 이상 라이커드는 뱀의 몸이 아니기 때문에 이번에는 확실하게 죽는다
- 여성형 챌린지 보스는 푸른 색 계통 마법을 사용하고 라니의 스승 늙은 눈의 마녀로 추정
당연하게 구라임
그래서 언제나옴?
이거 예전에 어떤놈이 구라라고 올린거 아니냐
읽지도 않음
보스 라인업에서 존나 신뢰안감
타니스는 이미 내가 죽였거든
진짜면 말레니아 또 트롤하는거네
구라임콘
들크가 지금 저렇게 세부적인 사항까지 나와서 유출될 정도라면 장을 지진다
개지랄인걸 다 아니까 안퍼온거 아니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