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오랫동안 안나온거가지고 까는거랑 보안 이슈때문에 한 달 연기 말고는 딱히 깔거리가 있음?
허위, 과장 광고를 했나?
17년에 티저 나오고 3년 가량 진짜 아무 소식도 없어서 프붕이들 지랄 발작한 거 잊었음?
광고좀 해달라고 할 정도로 마케팅이 없었다.
오픈월드가 아님
17년 티저 공개되고 오픈월드라는 반남의 홍보에 프롬은 오픈월드가 뭔지 모르겠다고 답했다.
오히려 마을도 없고 퀘스트도 없다. NPC 무리가 거주하는 지역은 비슷한 거만 있고(항아리 마을 말하는 듯) 없다.
그냥 빡빡이가 좋아하는 게임을 만드는 중. 사내에선 오픈 필드라고 부른다고 말함
전작보다 퇴보했다
빡빡이가 데몬즈 리메이크에비해 그래픽 구려서 그래픽팀이 스트레스 많이 받았을 듯이라는 말을 한 바가 있다.
스스로 스케일이 커지다보니 모든 부분에 관여할 수 없어서 아쉽다. 라는 평을 발매 직전에 남겼다.
엘든링이 부족한 부분이 있다하는건 그럴 수 있는데 프롬이 공식적으로 말해온 걸로 까는건 이상하다고 생각함.
이새끼들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솔직함.
스토리텔링은 충분히 깔만함 전시리즈 다 세키로는 내가 끝까지 안해봐서 모르겠고 - dc App
엘든링 부족한 거 까는건 그럴 수 있다치는데 오픈월드라고 마케팅해놓고 프롬이 사기쳤다 대충 이런 늬앙스 말하는 거임
그리고 난 닼소 1만 있을 때 기준으로 생각하면 엘든링보다 구리다 생각함. 아르토리우스의 심연 DLC 나오기 전엔 진짜 뭐 어쩌라는거지할 정도로 밝혀진게 없었음.
내가 제목보고 잘못이해한듯 여튼 프롬식 스토리텔링 좆같음 - dc App
그건 취향이니까 그럴 수 있음
맵 유기성 어쩌구 하는데 맵은 닼소1 이후로 제일 쩐다고 생각함 단점이라는게 이해가 잘 안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