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벌레나 그로테스크한거 더러운거 그다지 싫어하거나 막 엄청 혐오스러워하지 않아서


깊뿌밑 개미굴

알터고원 숲 백성 폐허 지렁이 와꾸들

로데일 지하 등 곳곳의 바실리스크


그외 다크소울 혐오몹들 그냥 저냥 몬스터구나 했는데


지금 3 dlc 하는중인데 처음으로 개같다는 생각이 드는데가 아리안델 회화세계임


그 병자같은 련들 갑자기 소리질러서 놀라는건 그렇다 치고 이 파리새끼들 있는곳이 씨발 압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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