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부수고 별의 운명을 잡아두는 라단이
부패라는 상태이상에 굴복한다는게 좀 거리감이 느껴짐
말레니아도 그렇고
붉은 부패라는 권능 자체가 결국 나무와 관련되어있잖음?
이게 또 황금 나무인 두손가락 세력과의
대치되는 개념인 세손가락과 연관되어있다면 그런가 싶겠는데 그것도 아님
미친불 / 즉사 / 부패 / 황금축복 모두 나무와 관련되어있는데 연관성이 좀 적어서 거리감이 느껴짐
별을 부수고 별의 운명을 잡아두는 라단이
부패라는 상태이상에 굴복한다는게 좀 거리감이 느껴짐
말레니아도 그렇고
붉은 부패라는 권능 자체가 결국 나무와 관련되어있잖음?
이게 또 황금 나무인 두손가락 세력과의
대치되는 개념인 세손가락과 연관되어있다면 그런가 싶겠는데 그것도 아님
미친불 / 즉사 / 부패 / 황금축복 모두 나무와 관련되어있는데 연관성이 좀 적어서 거리감이 느껴짐
세계를 다시 리셋= 부패 세계 자체를 망가트림= 미친불
다 짤라버렸을까 생각을 안했을까
붉은부패는 외부신의 권능이라 충분히 강력하고 아무리 라단이라도 그런걸 직격으로 쳐맞으면 안죽은게 용한거임
붉은부패는 아예 다른신격인데
붉은 부패신, 세손가락이 섬기는 미친불, 라니가 따르는 암월, 모그 삼지창 진실의 어머니 다 거대한 의지랑 동격인 아우터 갓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