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초에 프롬은 용이란 존재를 이렇게
표현했음


'용은 하늘에 있고 사람은 이길 수 없다.'


이정도로 용을 강력하게 생각하는 프롬이
이번작에선 어이가 없을정도로 용을
호구로 만들어 놨는데

아마도 그 이유는 데미갓들은 반신이란
소리를 들을정도로 강력한 존재이고

이들한테 용은 그저 한낮 날짐승일 뿐이다
라는걸 보여주려는게 아닐까 싶다



당장 고드릭만 봐도 용을 죽여놓고
머리를 접목한데다

엑디키스는 말레니아에 의해 거의
부패의 권속같은 느낌으로 변해버렸고

휘석룡같은 경우는 아예 카리아에서
길러지는 수준이였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