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부끄럼이 많은 친구들이네 라고 생각했었는데생각 해보니까 이놈들 ㄹㅇ 멀쩡한 사람은 가뭄에 콩 나듯 보이는 틈땅 이리저리 떠돌아 다니면서손님은 커녕 사람 자체를 몇 달에 한 번 만나는거 아닐까아예 딱 봐도 아무도 못 찾아올 곳에 진 치고 앉아 있는 놈들도 있고말하는 법 까먹을만 하네
쪼들리고이썰..
빨리 꺼지란 놈들 천진데 그새끼들 상인아님
미친불에 잠식돼서그럼
끌려가서 생매장당할까봐
눈안에 미친불있어서그럼
그래서 커여움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