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어디까지나 개인 의견이고 부심 같은게 있는게 아니라.

보스 패턴이나 그런거 보지도 않고.
퉁퉁이한데 쳐맞는 노진구가 도라에몽 부르듯 트라이도 딸랑 두 세번 안하고 밥 먹듯이 하면.
어려움을 극복하는 게임의 정체성과 노력 끝에 보스를 잡을때의 즐거움도 반감될거라 생각되서 그럼.

컨텐츠도 부족해서 처음하는 사람은 조금 더 꼭꼭 씹어서 먹어주면 좋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