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거울 기사를 지나 아름다운 아마나의 제단을 지나면서분명 보스는 신비한 느낌 나는 보스겠거니 했는데존나 역겹게 생긴 괴물이 튀어나옴 ㅋㅋ그 다음 지역 보스가 밸스태드 아니었으면아마 꼴 좆같다고 항상 욕 하고 다녔을 거다
노랫소리의 정체가 흉측한 괴물이라는 컨셉 자체는 좋았는데 패턴이 너무 노잼임
거기에 광역으로 쿵쾅거리던거 적응력 안찍었을때 너무 많이 당했음 ㅋㅋ 다시 가는 길도 빡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