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도가니 기서 컨셉하겠다고 깝치던 게이다.
11회차는 불주교 컨셉하기로 했다.
흉조잡이랑 불주교 둘중에 고민했는데 주교의 돌진이 개웃겨서 불주교로 정했다.
일단 가능하면 주교의 돌진 전회 계속들거다.
주교의 돌진 유통기한 씨게 오면 그땐 사자베기 박는다.
2회차부터 호구인 귀공자 쉽게 잡았다. 이놈 잡으면서 주교의 돌진은 인간형상대할때만 좋다는 걸 께달았다.
재미좀 볼겸 고드릭의 군병만났다. 전기한번썻더니 온몸이 피칠갑이다.
나오자마자 절경과 함께 기열찐빠 바레가 간드러진 목소리로 날 놀렸다.
앞으로 바레 볼때마다 적대 안될정도로만 때려야 겠다.
이번엔 1회차처럼 여기저기 둘러볼 예정이다.
트리 가드가 달려들고 아길이 달려들었지만 풀벞 주교와 승병 상대로는 그저 룬일 뿐이었다.
패치도 패죽일까 했지만 주교의 돌진 한번 맞고 살려달라고 빌길레 바줬다.
어째 주교의 돌진을 쓸때마다 복장이 피로 물들었다.
뒤에는 안묻고 앞에만 묻어서 언벨런스하다.
용이 불태운 폐허에서 실수로 사리아 결정갱도까지 날아와 버렸다.
채굴꾼의 방울을 먹고 나와서 노장 오닐을 만났다.
부패꾸룽내가 진동해서 승병과 함께 불태워 정화했다.
잠자리한마리가 공격하길레 때려잡았다.
잠자리가 너무커서 무서웠다.
어찌저찌 빠져나와서 그을림의 교회 축복까지 키고 흐느낌의 반도까지 밀고 스톰빌 성으로 갔다.
흐느낌의 반도도 스샷을 찍어놨는데 찾아보니까 없다.
멀기트가 가로막았다.
하지만 승병의 망치질은 자비가 없었고.
그렇게 앞잡각을 내줬다.
멀기트는 그렇게 역돌격했다.
스톰빌 성에 들어갔더니 고스토크가 내게 샛길을 알려줬다.
하지만 2회차부턴 정문이 국룰이라 정문으로 가서 바로 고드릭을 만났다.
고회차 가니까 고드릭도 엄청쎄졌다.
예전엔 네펠리랑 1대1붙이면 네펠리가 줘 패던데 지금은 네펠리 2~3대 맞으면 빌빌댄다.
무지성으로 주교의 돌진 꼴아박았다가 죽었다.
이번엔 승병까지 불러서 다구리쳤다.
누구던간에 다구리엔 장사 없다.
11회차만에 안건데 원탁 한번도 안가고 고드릭까지 밀고 바레한테 말걸면 바레가 원탁가라 한다.
그렇게 원탁가고 게임껏다.
다음엔 리에니에랑 케일리드 밀거다.
똥글봐줘서 고맙고 모아놨던 짤들 보고가라
잠자리 존나크네
진짜 너무 큼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