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존경하는 사람을 물어볼때면
아이들은 모두 말레니아, 라단, 라이커드등을 말하곤 했다.
난 나지막이 말했다ㅡ
「황금의 고드릭」
선생님 : "얘야 그건 누구니 ? 위인이니 ? "
아아ㅡ 모르는건가
이곳저곳 전부 되다만 인간들 뿐이다
나 : "한때 . . . 황금을 쫓았던 사람 . . . 입니다 "
선생님 : " 아 . . . 그러니 . . . "
영문을 모르겠다는 얼굴이었다
아마 이해하기 어려웠겠지 저 선생.
요즘 시대에 '황금' 이라니
그저 사춘기 아이를 슥 보고 지나치는 그런 눈빛으로 날 봤다
황금의 고드위인 왜 아님
와
고드프리 ㅇㄷ?
선생님, 당신은 접목할 가치도 없군요
ㅋㅋㅋㅋㅋ
딴 데미갓은 안그런데 고드릭은 예전에 트레일러에서 하도 봐서 그런지 뭔가 정감감
룬베어말하는애가 하나도없네
ㄹㅇ 불의거인도 울부짖는 신체 절단을 태연하게하고 접목까지한 "황금의 고드릭"의 시대는 온다..
안해봐서 모르지만 지다리 뜯는게 더 아플거같음
팔뜯기나다리뜯기나
태연하게(비명지름)
"으아아아악!!! 흐어어억!"
이론상 불의거인 비명소리에 비하면 재롱잔치 수준의 소리이니 비명아님 ㅇㅇ
응아아아앜 아아아아아아아
으아앙아아아아아악!!!! 헤엑 헤엑
ㅋㅋㅋㅋㅋㅋㅋㅋ
스톰빌 성에서 검거
아...그러니 접목할 가치도 없다는 눈빛이였다.
라이커드는 누구냐 또라이냐 ㅋㅋㅋㅋㅋ
근첩
근첩
근첩
머리가슴배 절단해버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