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이야기 : 불을 세개 다 꺼서 문이 열렸다
충격적인 비주얼을 선사하는 친구지만 6연타앞에선 시체일 뿐
가볍게 조져준다
아니 보스잡으러 가야하는데 ㅡㅡ
빵모자를쓰고 한손엔 푸른칼 한손엔 석궁을 쓰고 달려온다
격렬한 싸움의 현장
저새끼 니가와충임 ㅡㅡ
막 파란마법 부채꼴로 슉슉슉 쏴대고
완전 맛있는 에스트를 빨아준다
마법 너무아픈데 석궁도쏨
하지만 조밥 npc쉐리이기에 슥삭하고 썰려버리고 마는데
빵모자를 준다
안써요 안써
뭐지 저 끔찍한 생명체는?
왕눈개구리가 방구를 뀌는데 해골모양 게이지가 올라간다
우선 피하자
아니 비주얼 진짜 너무끔찍한거아님?
공포겜이었네 ㅡㅡ
!독!
화톳불에서 휴식하고 나오면 문이 바로앞에있다
보스를 잡으러 가자
오우 이거 어디서 많이 본거같은데
스카이림 트롤동굴처럼생김
까마귀 주술사가 기도를 하고있으니 뒤통수를 때려주자
한칸 내림당하긴 했는데 결국 잡음 ㅎ
보스는 어디에 있을까
계속 움직이자
(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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