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자체를 봉인 한 것 치고는
유해를 품은 걷는 영묘는 뭔가 싶고

영체라는 개념도 황금률 이전에야 존재해야할텐데
라티나는 뭔가 싶고

도대체 봉인했다는 운명의 죽음은 뭔가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