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리카가 황금나무에 저항하여 엘든링을 부수려했고 결국 벌을 받게 됨.
2. 그 과정에서 마리카는 틈새의 땅으로 영혼을 둠황챠시킴 or 황금나무의 벌은 그에 그치지 않고 마리카의 영혼을 틈새의 땅 밖으로 내동댕이 쳐버림. 그 사이에 라다곤은 마리카의 몸을 잠식하고 엘든링을 서서히 복구시키기 시작함.
3. 마리카는 자신의 외형을 따 멜리나라는 이름의 육체를 만들거나 얻게 됨. 멜라니의 몸에 들어간 마리카의 영혼은 스스로를 마리카가 아닌 그녀의 자식으로(말레니아, 미켈라처럼 “만들어졌으니”)정체성을 확립하고 축복에 닿을 수 있는 빛바랜 자를 찾으러 돌아다님. 그리고 자신의 영을 불씨 삼아 황금나무를 불태운다는 최후의 방법으로 황금률을 부수기로 함.
4. 영마 반지는 고드윈의 유품이었고 토렌트가 주인을 잘 찾아나선다는 걸 안 멜리나는 토렌트가 선택한 영웅들에게 영마 반지를 건네준다. 빛바랜 자는 그들 중 토렌트의 마지막 주인이다.(토렌트의 전 주인은 멜리나에게 선택받은 빛바랜 자이며 라니의 친분도 얻은 자지만 어떠한 이유로 인하여 사망했을 것이다.)
5. 만약 마리카가 멜리나의 몸을 만들지 않고 버려진 무언가에 깃들었다는 전제 하에, 멜리나의 육체 역시 관절이 철저히 가려져 있기에 라니처럼 인형몸일 가능성이 높고 맞다면 인형몸을 만든 재봉사 역시 동일 인물일 가능성도 어느정도 내재함.
횡설수설한데 프롬뇌 첨 굴려보는데 넘 어렵다
2. 그 과정에서 마리카는 틈새의 땅으로 영혼을 둠황챠시킴 or 황금나무의 벌은 그에 그치지 않고 마리카의 영혼을 틈새의 땅 밖으로 내동댕이 쳐버림. 그 사이에 라다곤은 마리카의 몸을 잠식하고 엘든링을 서서히 복구시키기 시작함.
3. 마리카는 자신의 외형을 따 멜리나라는 이름의 육체를 만들거나 얻게 됨. 멜라니의 몸에 들어간 마리카의 영혼은 스스로를 마리카가 아닌 그녀의 자식으로(말레니아, 미켈라처럼 “만들어졌으니”)정체성을 확립하고 축복에 닿을 수 있는 빛바랜 자를 찾으러 돌아다님. 그리고 자신의 영을 불씨 삼아 황금나무를 불태운다는 최후의 방법으로 황금률을 부수기로 함.
4. 영마 반지는 고드윈의 유품이었고 토렌트가 주인을 잘 찾아나선다는 걸 안 멜리나는 토렌트가 선택한 영웅들에게 영마 반지를 건네준다. 빛바랜 자는 그들 중 토렌트의 마지막 주인이다.(토렌트의 전 주인은 멜리나에게 선택받은 빛바랜 자이며 라니의 친분도 얻은 자지만 어떠한 이유로 인하여 사망했을 것이다.)
5. 만약 마리카가 멜리나의 몸을 만들지 않고 버려진 무언가에 깃들었다는 전제 하에, 멜리나의 육체 역시 관절이 철저히 가려져 있기에 라니처럼 인형몸일 가능성이 높고 맞다면 인형몸을 만든 재봉사 역시 동일 인물일 가능성도 어느정도 내재함.
횡설수설한데 프롬뇌 첨 굴려보는데 넘 어렵다
멜리나 따먹으면 마리카 따먹는거네 ㄷㄷ
너무 단서가 적어서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