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캐 했을때 루트가
인도 - 멀기트 - 뒈짓 - 아길호수 - (함정상자)사리아
- (귀환) 시프라강 지하 이렇게였는데
루트를 보면 알겠지만 존나 고달프고 NPC도 없음
역대 소울본 최악의 경험이었지
겜 좆쓰레기같이 만들었다고 생각했음
두번째캐는 다 알고 하는거니까
시작하자마자 아길호수 둘레에 있는 NPC들부터 다 만나고
동굴 갱도 묘지 싹싹 털고 진행하는데 렙업도 순조롭고 깔끔하게 진행됨
극초반에 림그레이브에서 최대한 안벗어나게 유도하면서 멀기트한테 들이박기 전에 렙업할만한 수단 안내도 좀 해주고
그랬어야 되는데 그런 성실성을 전혀 안보여주는게 오픈월드의 참맛은 아니지 그건 좀 잘못된거라고 생각함
다음작품에 또 오픈월드를 할거라면 이따위로는 안만들었으면 함..ㄹㅇ
솔직히 유비소프트식 오픈월드에 가깝지 ㅋㅋ 혹은 그 이하
난 스톰빌 옆에 샛길 가로질러서 리에니에로 직행했다가 축복 화살표만 철썩같이 믿고 알터고원으로 감 ㅅㅂ ㅋㅋㅋㅋㅋ 노강 군주군의 대검으로 용암토룡 잡고 나서야 이건 아닌거같은데 싶어서 돌아오고 토룡의 비늘검으로 밀키트 잡음
좀 딜들어가는거랑 딜들어오는게 이상하면 딴데 가는게 당연한건데, 요즘겜에 너무 길들여져서 이런거 모르는애들이 많네.... 데몬즈 다크소울1해봤으면 그것도 마찬가진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또 09년 10년 좆틀딱 데몬즈 닼1 응디 가지고 오는 병신하나나왔노
요즘 애새끼들은 입으로 밥을 퍼먹여줘야함, 오픈월드가 아니라도 예전 겜들은 다양한 레벨 스테이지 자유도 높아서 여기부딛치고 저기부딛치고 자기 수준을 직접 찾는게 기본이었는데..
그냥 했으면 컨텐츠 좆도없는거 플레이타임 억지로 늘리려고 할만한 난이도랑 앰뒤진난이도 좆대로 섞어서 배치해놓은건데 틀딱꼰대새끼야 ㅋㅋ
위험이 없으면 그게 모험이냐... 반쪽짜리 탐험이지..
몹이랑 맵 존나 복붙해서 공격력 체력 숫자놀음 쳐해놓은걸 위험 있는 모험으로 포장하는 개씹소리 잘들었구요^^
아니 112.150 어르신 닼1은 대놓고 거기가 아닌게 티가 나고 데몬즈는 애초에 요석에 번호매겨저있어서 순서대로 갈 수 밖엔 없는데 엘든링은 게임속 가이드가 그 지랄을 하잖아요ㅋㅋㅋㅋㅋㅋ 비교가 잘못됬다고요
어디가 적정레벨이다 딱딱 편리하게 알려주는게 좋은 라이트 유저도 있는거지 다 본인 잣대를 기준으로 말하네
이런새끼특)오픈월드 게임 읊어보라하면 유비거 몇개 내뱉어보다 끝남 ㅋㅋ 세상 어느 명작 오픈월드rpg가 초보존에 고렙존 붙여놓고 초회차는 npc만나기도 벅차게 만들어놓노? 엘든링은 잘만든 오픈월드가 아니라 잘만든 액션rpg라 호평받는거야 장애련아 - dc App
림그레이브에서 리에니에,흐느낌말고는 선택지가 죄다 꽝이라 불쾌한 경험할 가능성이 높지
누구는 그게 재밌는경험일수도있는거고 누구는 그게 좆같은경험이 될수있는거지머
근데 오피셜로 제작사에서 축복의 인도 너무 믿지말고 본인만의 루트를 개척하라고 말했었는데 그건 왜 언급없음?
제작사측에서 의도적으로 축복의 인도만 믿고 진행하면 대가리 깨지게 만들어 놨는데 그걸...
어떻게플레이하던 자기맘이지만 왜 저능아처럼하고 게임탓하는지는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