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캐 했을때 루트가

인도 - 멀기트 - 뒈짓 - 아길호수 - (함정상자)사리아

- (귀환) 시프라강 지하 이렇게였는데

루트를 보면 알겠지만 존나 고달프고 NPC도 없음

역대 소울본 최악의 경험이었지

겜 좆쓰레기같이 만들었다고 생각했음


두번째캐는 다 알고 하는거니까

시작하자마자 아길호수 둘레에 있는 NPC들부터 다 만나고

동굴 갱도 묘지 싹싹 털고 진행하는데 렙업도 순조롭고 깔끔하게 진행됨


극초반에 림그레이브에서 최대한 안벗어나게 유도하면서 멀기트한테 들이박기 전에 렙업할만한 수단 안내도 좀 해주고

그랬어야 되는데 그런 성실성을 전혀 안보여주는게 오픈월드의 참맛은 아니지 그건 좀 잘못된거라고 생각함

다음작품에 또 오픈월드를 할거라면 이따위로는 안만들었으면 함..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