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들에서야 던전 문 여는 열쇠니 키 아이템이니 그런게 있어도 이상하진 않았지만 오픈월드에서 자연지형을 넘어가는데 키 아이템이 필요하다는게 좀 그럼
거인들의 불을 격리하기 위해 마리카가 산령을 융기시켰다거나 하면 뭐 말이 안 되는 것도 아니긴 한데...
그럼 알터고원은 또 뭐임?
여튼 지상층 레이어구조 너무 작위적이긴 했음.
전작들에서야 던전 문 여는 열쇠니 키 아이템이니 그런게 있어도 이상하진 않았지만 오픈월드에서 자연지형을 넘어가는데 키 아이템이 필요하다는게 좀 그럼
거인들의 불을 격리하기 위해 마리카가 산령을 융기시켰다거나 하면 뭐 말이 안 되는 것도 아니긴 한데...
그럼 알터고원은 또 뭐임?
여튼 지상층 레이어구조 너무 작위적이긴 했음.
프롬 특징임 구성 꼬일거같으면 무지성 절벽처리
엘든링은 스콜라다
뭐 틈새의땅 지형자체가 이상해서 그런거따지면 끝도없제
작위적인 느낌은 전혀 없는데 승강기 안타고 갈 수 있는 법이 없는게 아쉽지
승강기 포함해서 알터고원 가는법 3개임
엣 설원가는거구나 ㅈㅅㅎㅎ
본문은 알터고원 얘기긴 하노
알터고원하고 설원 둘 다 언급했는데
산령은 그나마 괜찮은데 알터고원이 문제라는거 아님?
공간이 뒤틀린레후 시간이뒤틀린레후 모르는레후 - dc App
알터고원은 천룡인이다
그렇게 떠지면 리에니에 가는 길도 스톰빌성 뚫어야
스톰빌은 전략적 요충지를 의도적으로 틀어막은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