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님 걍 신앙의 힘으로 짝퉁 만들어 쏘는거냐.
보다 근본적으로는 기도랍시고 나온거 보면 신앙하지도 않는 신들을 칼로 찔러죽인 다음에 그놈들 권능을 흉내내는 케이스가 많은데 이걸 기도/인보케이션이라고 불러도 되는지 의문이 남긴 하지만 어쨌든간에...
아님 걍 신앙의 힘으로 짝퉁 만들어 쏘는거냐.
보다 근본적으로는 기도랍시고 나온거 보면 신앙하지도 않는 신들을 칼로 찔러죽인 다음에 그놈들 권능을 흉내내는 케이스가 많은데 이걸 기도/인보케이션이라고 불러도 되는지 의문이 남긴 하지만 어쨌든간에...
보스 능력 관련된 템이나 주문 보상은 그냥 넣는게 많아서 굳이 설정 따질 필요는 없을텐데 말리케스 잡았을 쯤이면 주인공 손 안에 죽음의 룬이 이미 있는 상태니까 그렇게 생각해도 될듯
환영을 만든다는 것도 그렇고 말리케스 흑검 무기 설명도 죽음의룬 힘 다 빠진 빈껍데기라고 나오는거 보면 다 쓰고 남은 불씨같은 느낌인듯
인보케이션x 인캔테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