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님 걍 신앙의 힘으로 짝퉁 만들어 쏘는거냐.


보다 근본적으로는 기도랍시고 나온거 보면 신앙하지도 않는 신들을 칼로 찔러죽인 다음에 그놈들 권능을 흉내내는 케이스가 많은데 이걸 기도/인보케이션이라고 불러도 되는지 의문이 남긴 하지만 어쨌든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