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나 위대한 존재의 힘을 모방하는게 기도인듯
신앙 높을수록 재현도 높아져서 딜쎄지고
용찬 같은건 그냥은 힘드니 용 먹어서 샘플을 채취함으로서 모방해 쓰는거고
그렇게 생각하면 용찬이 기도인것도 그럴듯함


생각해보니 소울시리즈 기적도 그런 시스템이 아니었을까 싶다
미야자키가 생각하는 기적/기도는 그런거인듯
신으로부터 빌려 온다가 아니고
신의 힘을 신앙으로 모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