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왠만해선 npc 때리지조차 않는데 내가 여기 다시 올까 싶은 곳에 상점을 꼭 차려놓는 놈들이 있음(거기에 근처 축복도 없고 룬도 여유가 없다면 더더욱)
그래서 쳐죽였는데
우연찮게(아마 녹스텔라 용인병을 놓쳐서 잡을려고 온것 같음)다시 와보니 텐트도 없고 모닥불 다 없어져버려있음..
텐트는 남아있을줄알았는데 다 없는거 보니 먼가 짠하더라
거기에 메시지가 이너머 상인있다..이지랄로 존나 써놨는데 아무도 없고..
그후로 상인 잘 안죽임...
난 왠만해선 npc 때리지조차 않는데 내가 여기 다시 올까 싶은 곳에 상점을 꼭 차려놓는 놈들이 있음(거기에 근처 축복도 없고 룬도 여유가 없다면 더더욱)
그래서 쳐죽였는데
우연찮게(아마 녹스텔라 용인병을 놓쳐서 잡을려고 온것 같음)다시 와보니 텐트도 없고 모닥불 다 없어져버려있음..
텐트는 남아있을줄알았는데 다 없는거 보니 먼가 짠하더라
거기에 메시지가 이너머 상인있다..이지랄로 존나 써놨는데 아무도 없고..
그후로 상인 잘 안죽임...
난 모그윈왕조 그새끼빼곤 안죽임
그새낀 피의귀족이랑 떠도 이길 것 같은데 왜 붙잡혀있는지 모르겠음 ㅋㅋㅋㅋ
티시랑 삐까뜨길래 나도 끼어서 겨우잡음
감수성 풍부하노
말 띠껍게 하는 애들만 죽임 걍 장사하는데 예의라는게 없는 새끼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