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어느날 나타난 새끼가 고드릭을
잡더니 이젠 뭐 최고마법사 레날라에
장군 라단, 축복왕까지 조지고

심심하니 말레니아 모그까지 족치러
가는거 보면 솔직히 존나 무서울거같은데


사실상 복싱으로 따지자면 이름없는
무명인 새끼가 링위로 올라가더니
체급 무시하고 챔피언들 다 때려눕혀서
벨트 뺏은거랑 같은느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