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옛날 남만, 포르투갈에서 온 신부가 카톨릭 포교하다가 잡혀서 후미에 시키려고 하니까 그냥 순교할테니 죽이라 라고 해서 바로 실험대상으로 만들고 변약수 한사발 먹인게 아닐까? 성직자는 가장 무서운 야수가 된다
서양인이니까
사실 로바토래!!
일본에도 조난되서 온 서양인 썰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