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도 많이 주고받고

이것저것 같이 자주 협력하는 모습을 보여줬어야 했는데

기껏 한다는 말도 대부분 마리카가 가라사데

본인 썰이나 풀것이지 또 인게임에는 별로 상관도 없는 배경설정이나 풀고있음

황금나무 태울때도 대체 얘랑 내가 뭘 한게있다고 희생할때 그렇게 애절하게 연출하는지 모르겠음

원탁할매랑 밀리센트 죽을때가 500배는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