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도 많이 주고받고 이것저것 같이 자주 협력하는 모습을 보여줬어야 했는데 기껏 한다는 말도 대부분 마리카가 가라사데 본인 썰이나 풀것이지 또 인게임에는 별로 상관도 없는 배경설정이나 풀고있음 황금나무 태울때도 대체 얘랑 내가 뭘 한게있다고 희생할때 그렇게 애절하게 연출하는지 모르겠음 원탁할매랑 밀리센트 죽을때가 500배는 슬픔
라니도 분위기랑 잘 안어울리는듯
라니는 좋은데
라니도 별로 ㅅㅌㅊ라곤 생각 안하는데 자기어필은 비교불가급으로 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