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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듯한 강인도 


왜 나오는지 잘 모르겠는 곳에서 갱킹


까먹기 시작할때 쯤에 나 그리웠지 시전하고 등장 


뭔가 양심이 사라진 주박자를 상대하는 느낌임. 주박자는 익숙해지면 패턴은 별거 아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