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듯한 강인도 왜 나오는지 잘 모르겠는 곳에서 갱킹까먹기 시작할때 쯤에 나 그리웠지 시전하고 등장 뭔가 양심이 사라진 주박자를 상대하는 느낌임. 주박자는 익숙해지면 패턴은 별거 아니었는데
엘든링은...
왜냐면 룩과 장비조합이 비슷하니까
왠지 모르게 급발진하는 돌진 패턴과 방패치기 패턴에서 오는 그리운 향기, 패링애 개병신인 것까지 똑같은 그리운 그 냄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