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다 1인제작이라 퀄리티는 둘째치고 나오는 날짜가 거의 그게임 후속작 나오고서도 좀 있다가임. 그나마 나오면 다행이지 중간에 펑터지는경우도 부지기수고 베데스다겜 모딩판은 회사도 모딩 친화적이고 대형프로젝트는 여러명 달라붙어서 만드는데 중간에 펑펑터지는건 다반사고 스카이림은 만든지 10년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진행중인 프로젝트가 있다니깐. 똥오줌4도 폴아웃런던 저번에 터져서 초상집분위기됐고
뉴 베가스 대형 모드인 프론티어 관련 사건 보면 이해가 되더라 ㅋㅋ
이러니저러니해도 아마추어끼리 서로 합맞아야되는데 안맞으면 그냥 젓망이지
그래서 대형 모드 잘 안 믿음 닼던의 Black Reliquary처럼 웰메이드도 있지만 프론티어처럼 병신같은 사건들 꽤 있을지도 몰라
근데 진짜 잘만든 모드보면 입이 떡벌어져서 패트론 후원에 돈갖다받치고 싶게 만드는것도 있으니.. 진짜 희망고문 미침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