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구리에 취약함
휘석의 아크 같은건 엘든링 이전 시대에 존재하지 않았다.
시작 마술은 연속시전 안되는 휘석 돌팔매 그리고 조금 커다란 휘석 돌팔매 두개만 줬다.

그럼 무기를 휘두르면 되는거 아니냐고?
마술사 태생의 시작 무기는 단검임
그리고 추가적인 스탯 투자 없이는 단검 제외 레이피어밖에 못들었다.

그래도 나중에 소울대검(카리아의 대검) 배우면 상황이 좀 나아지긴 했다.



스태미나가 부족함
마술사 태생의 스태미나는 hp, fp와 똑같았다.

뭔 소리냐면
캐릭터 생성하고 보면 좌상단에 보이는 hp, fp, 스태미나 막대기 세개 길이가 전부 같았음

엘든링은 닼3이랑 비교해서 시작 스태미나가 두배 가까이 길어졌다고 보면 된다.


스태미나 까짓거 지구력 찍으면 되는거 아니냐고?

과거에는 fp무한 영약, 아줄, 메테오 같은 보스의 체력을 효율적으로 깍아낼 필살기가 없었다.

그러다보니 딜이 부족하면 fp가 부족해서 보스를 못잡는 경우가 생기기도 했고, 퓨어 븝딱들이 미쳐버린 딜딸충이 되어버린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딜딸충이 되어버린 븝딱이 포기하는 스탯은 보통 지구력 이었다.





스탯이 부족함
위랑 어느정도 겹치는 문제임
거기에 캐스터는 밀리캐릭이랑 다르게 집중력도 투자를 해야 함

그리고 pve를 편하게 하려면 보통
성배 회복량보다 넓은 마나통과 기억슬롯 5칸이 확보되는 집중력 30 정도가 추천되는 편임

마술 소프트캡~하드캡인 지성 60~70에
집중력 30까지 찍고
추가로 생명력, 지구력까지 챙기다 보면 장비 중량까지는 챙기기 힘들었음






락온 거리가 짧음
그래도 휘석 돌팔매랑 소울 화살의 사거리 차이는 크게 나지 않았다.

문제는 카메라 락온 사거리가 짧았었음
엘든링 넘어오면서 ㄹㅇ 두배 가까이 늘어난거같다.

원거리 캐릭이면 멀리서 몹을 잡고, 다구리를 사전에 방지하는 플레이가 장점인데 보여도 때릴 수 가 없으니 존나 좆같았다.

뭐 그래도 저격을 하는 방법이 아예 없던건 아님
숏보우나 망원경을 들고 조준 한 다음 에임이 흔들리지 않게 조심조심 지팡이를 꺼내고 공격하면 가능했음
오래걸리고, 몬스터가 움직이면 쓰기 힘들다는게 좆같았을 뿐이지





마력 내성~면역인 보스가 많음
게임 시작하고 세번째로 만나는 보스가 마법에 면역급이다.

용가리들은 죄다 마법이 안통한다고 보는게 맞았고
그 외에도 몇몇 안통하는 보스가 있음

그래도 그런놈들 잡으라고 방어력 무시 체퍼댐을 주는 안개를 설치하는 마술이 있었다.

좆사기 아니냐고?
엘든링에도 그 주문 있는데, 그거 쓰는사람 본 적 없지?




쓸만한 무기도 없음
엘든링에는 지력보정 빠방하게 받는 무기와 전회들이 널려서 입맛대로 쓰면 된다.

근데 닼3에서는 그딴게 거의 없었다.
이것저것 많이 써봣는데
ㄹㅇ 제일 좋은게 마력변질 롱소드라고 생각함




pvp인식도 씹창남
마술 혐오는 닼3도 마찬가지였다.
다른점이 있었다면 닼3은 퓨어 캐스터 pvp병신이었는데 인식도 나빴다.

기본적으로 상대가 니가와 하는데 한번 실수하면 죽창딜 들어오니까 기분 나쁠만도 함






진짜 똥3할때 마술사 존나 불편했는데
새삼 엘든링 와서 많이 좋아졌구나 싶다.

스탯 투자는 취향 씨게 갈리는 부분이라 개인적인 견해 많을 수 있음 반박 시 니말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