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용왕 플라키두삭스, 반려신


2세대 밤빛 눈의 여왕


3세대 마리카 고드프리 -> 마리카 라다곤


엘든링은 그 시대를 관장하던 신의 규율을 통틀어 말함


3세대 마리카의 치세는 '황금률'이라는 규율을 세움 


(2세대 밤빛 눈의 여왕을 마리카의 의붓동생 말리케스가 제거하고 그녀의 권능인 

'운명의 죽음'을 룬의 형태로 자신의 흑검에 봉인.

황금률은 운명의 죽음을 제외하고 세운 마리카의 엘든링[한 시대의 규율]임.)



한편 라니와 라이커드, 검은칼날은 각자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라니 : 자신의 운명은 별의 세기에 있다고 생각하여 두손가락의 간섭에서 벗어나고자 육체를 죽이고 혼을 인형에 가두기 위함

라이커드 : 본인들의 운명을 좌지우지하는 외부신의 존재에 대한 대항책으로 신을 죽일 수 있는 무기가 필요함

검은칼날 : 영원한 도읍의 후예라고 하며 모두 여성이다. 마리카와는 친밀한 희인족.. 

현 시대의 엘든링(황금율)에 불만을 품고 죽음의 회귀를 노린다. 죽음의 회귀를 위해서는 완전한 죽음 수복룬이 필요하며

이 수복룬은 첫 데미갓의 죽음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죽음의 주흔이 필요하다.)  



마리카의 배신(추측)으로 말리케스에게서 죽음의 룬 일부를 얻게된 라니는 

검은칼날의 단도에 죽음의 룬이 가지고 있는 힘을 각인해준다.

또한 각인해주고 남은 죽음의 룬 조각을 통해 '모독의 손톱'이라는 신을 죽이는 무기를

만들어 라이커드에게 먼 후에 있을지 모를 신들과의 싸움에서 대비할 수 있게 해준다.  

 


검은칼날의 음모가 있던 밤, 황금의 고드윈이 첫번째로 죽는 데미갓이 되었다.

검은칼날은 암살 성공 후 고드윈의 시체에 새겨진 완전한 죽음의 주흔을 얻으려 하였으나 이는 반쪽(영혼) 주흔이였다.

같은 시간, 라니는 본인의 목적을 위해 육체를 죽이고 혼을 마녀 인형에 이동시킨다. 또한 나머지 반쪽(육체) 주흔을

리에니에 신수탑에 숨겨둔다. 이로 인해 라니는 성공적으로 두손가락의 간섭으로부터 해방된다. 

당황한 검은칼날은 라니의 배신에 노하여 그녀를 뒤쫓기에 이르나 결사의 우두머리 알렉토를 제외한 검은칼날 인원들은

그 사이 도착한 원탁의 기사들에게 응징당하니 사실상 검은칼날은 와해지경에 이르며 반쪽(영혼) 주흔은

원탁에 회수된다.



라니로 인해 검은칼날의 음모가 실패로 돌아가자 마리카는 심히 아쉬워하며 현 체제의 새로운 수복을 바라며

엘든링을 부숴버리게 되고 안개 밖으로 추방했던 고드프리와 그들의 후손 전사, '빛바랜자'들(보험전사)을 부활시키며

축복의 인도를 통해 새로운 엘데의 왕을 기다리게 된다. (창에 꽂혀서 거대한 의지한테 벌받으며) 

한편, 고드윈의 시체에 남아있는 불완전한 죽음의 힘(룬)은 황금나무 거대한 뿌리를 통해 틈새의 땅 전역에

흩어져 사근으로 싹을 피우게 되는데 이로인해 죽은자들 가운데 일부가 망자로써 부활하게 된다. (언데드 창궐)

 


주인공 빛바랜자는 축복의 인도를 따라 틈새의 땅에 도착하였고

로데일까지 가는 도중 마주치게 되는 데미갓들을 썰어내어 그들이 가지고 있는 거대한 룬을

습득해간다.



그간 모은 거대한 룬을 통해 엘든링의 왕이 될 자격이 생긴 빛바랜자는

도읍 로데일까지 도착하여 축복의 왕 모르고트까지 썰어내며

엘든링 수복을 위해 황금나무앞에 당도하였으나 거절의 가시로 인해 엘든링 알현을 위한 길이 막혀버린다.  


같이 여행해온 영체 무녀 멜리나(밤빛눈의여왕?)를 통해 엘든링 알현을 위해선

황금나무와 거절의 가시 전부를 태워버릴수있는 거인의 불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된 빛바랜자는

거인들의 산령으로 떠난다.


불의 거인을 썰어낸 후 불의 가마에 도착하자 영체 무녀 멜리나는 자기자신의 영체를 거인의 불에

태워내는 주술과 함께 황금나무 및 거절의 가시도 불타게 된다.

황금율 그자체라 할수있는 황금나무가 거인의 불에 타자 불안정해진 차원이 주인공을 운명의 죽음이 봉인된

파즘아즈라 (고룡시대 도읍)로 보내버린다.

 

빛바랜자가 파즘아즈라에 숨어있던 짐승사제 그랭 -> 말리케스를 처치하자 운명의 죽음 봉인이 해제되며

다시 현재의 로데일로 차원으로 이동된다.


거인의 불로 재가 된 로데일에 도착한 빛바랜자는 기드온과 첫 왕 고드프리를 썰어내어

드디어 엘든링을 알현하게 되는데 그를 기다리고 있던건 라다곤!

물론 썰어버리고 황금율 그자체라 할수있는 거대한 의지의 강림자 엘데의 짐승이 모습을 드러낸다

운명의 죽음이 돌아온 지금, 신또한 죽일수있는 빛바랜자는 사투끝에 결국 엘데의 짐승을 처치하게 된다.


마지막 싸움을 끝낸 빛바랜자는 마리카의 뽑힌 머가리를 원래대로 갖다놓으며

엘든링을 수복하게 된다.

수복한 엘든링 덕분에 틈새의 땅의 운명의 죽음은 다시 배제되었지만

마리카가 부순 엘든링또한 수복으로도 완전해지지 못하기 때문에 불완전한 엘든링은

언제 또 시스템체계의 에러로 좆망할지 모른다.

이로써 이 치세는 무너지는 시대라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