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심각한 과대망상증과 뇌피셜이 범벅인 글일 가능성이 높으니 재미로만 봐주세요
지적 환영
먼저 시작은 정령부터 시작함
정령의 축복을 받은 부드러운 눈
사진을 보면 눈 속에 흰 기생충 같은것들이 있는게 보일꺼임 코스의 기생충 같은거
루드비히 또한 인도 설명에 보면 신성월광검을 획득한 후 빛의 정령들이 자신을 인도한다고 확신함
정령의 빈 껍데기에서 조금 더 정령에 대하여 자세히 알려줌
위대한 자의 "전조"라고 하는 연체동물의 허물
즉 위대한 자가 나타나거나 혹은 태어나거나 둘 중 하나인 상황에서 정령은 나타나는거같음
연체 동물은 다양하게 존재하고 치유교단은 정령이라고 부름
즉 정령은 한 개체가 아니라 여러개가 있으며
아마 정령의 빈 껍데기의 주인,루드비히를 인도한 정령,검은 하늘 눈에 있는 정령은 모두 다른 정령인거같음
그리고 정령은 꼭 살아있는 생물체인거도 아님
진주 민달팽이 또한 이브리에타스의 흔적(아마 전조)이고
위에 껍데기가 이 민달팽이의 껍데기일 수도 있음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이브리에타스의 전조 또한 정령일꺼임
정령의 정의는 위대한 자의 전조니까
그냥 한마디로 이런 새끼처럼 하늘색 에다가 흐느적 흐느적거리면 다 정령이라고 보면 됨
이제 다시 살아있는 실패작으로 돌아와서
위대한 자가 되지 못한 "살아있는 실패작들"
살아있는 실패작들의 보스방 이름은 별고리나무 정원이다
참고로 천계의 사자 보스방 이름은 별고리풀 정원임
공허로의 외침 설명에 정령을 매게로 우주와의 교신을 시도해봤지만 실패했다라고 적혀있음
여기서 정령이라는게 공허로의 외침이 정령이고 이것을 통해서 교신을 시도한건지
아니면 살아있는 실패작들을 통해서 교신을 시도한건지는 안나와있지만
굳이 이것은 "실패작이지만"이라고 언급한것을 봐서는
과거 성가대는 연구동에서 인간의 뇌를 키워 살아있는 실패작들을 우주와의 교신을 위해서 창조했고
실패작은 우주의 힘을 다룰수있었지만 목표인 우주와의 교신을 실패해서
실패작이라고 부른다고 추측할수있음
코스의 기생충을 휘두르기만 해도 별고리나무에 머무르는 정령을 자극한다고 함
그리고 우리는 위에서 별고리나무에 머무는 정령 = 살아있는 실패작들인걸 알수있음
또한 코스의 기생충이랑 같이 사용하는 카릴 양분의 침대의 설명에 따르면 이 맹세를 취한 자는
하늘을 향해 자라나는 별고리 나무가 되어 그 달콤한 침상에서 정령을 사육한다라고 되어있음
한마디로 실패작들이 그렇게 싸고도는 보방 가운데에 있는 별고리나무는 사실 과거에는 사람이었다고 추측할수있음
양분의 침대를 끼면 머리가 브로콜리마냥 자라는것도 그것때문이라고 추측함
누가 갤에 실패작들은 우주의 힘을 다루는데 왜 실패작이냐고 물어봐서 프롬뇌 굴리는데
굴리니까 생각보다 복잡한 내용이 많이 나온다는걸 알았음
뇌피셜이 ㅈㄴ 많지만 재밌게 읽어주면 땡큐
3줄요약
1. 정령 = 달팽이같이 생긴거
2. 이름이 실패작인 이유 = 우주랑 교신을 못해서
3. 별고리나무 = 사람
그리고 자료 뒤지다가 안건데
코스가 죽은곳은 어촌 해안가가 아니더라
죽어서 떠내려온곳이 어촌 해안가였음
안읽추
실패작들이 쓰는 운석이 롬의 것과 상당히 비슷하고 코스의 기생충과 연관된 걸 보면 실패작도 코스의 권속이자 위대한 자로 키우려 했다고도 볼 수 있음
코스랑 실패작이랑 관련 거의 없는데 코스 기생충,양분 카릴 둘 다 실패작이 언급되는거 보면 그럴수도있다고 생각한
오 그러고보니 운석디자인 존나 비슷하네
몇개 없는 툴팁중에 대부분이 코스랑 연관되어 있으면 관련 있는 거 아님?
그건 맞긴한데 인겜에서 관련 찾기 어려움
그리고 만약에 이 관점에서 보면 마리아가 게르만처럼 코스의 대타가 되서 기생충을 환자들에게 심는 사람이 되는데 이게 과연 마리아가 직접적으로 하는 것인지 게르만처럼 조종당하는지도 생각해볼 수도 있음
전에 누가 코스 인간에게 적대적이라고 프롬뇌 쓴거 생각나네
이 겜은 뭐 파도파도 나오냐
그러니까 명작이지
브로콜리랑 카릴양분이랑 별고리나무 존나 딱딱 이어지는데 이걸 생각못했었네 개추
실패작들 솔직히 좆밥 다수 상대하는 보스전중에는 손에 꼽게 잘만듬
분위기 오짐
제발 pc로 내주세요 제발....
플스살 돈도 없는 거지 피시충 ㅋㅋㅋㅋㅋ
응 pc로 나올 일 없어 병신새끼 ㅋㅋㅋㅋ 느그 피시충은 그냥 손가락이나 빨아 ㅋㅋㅋ 부럽지? 에베베베베베
부레인서커 대가리 뒷쪽 잘보면 꿰멘 흔적이 있음 거기에 누가 정령을 넣어놨고 그 정령이 진실로 다가가게 하지 못하도록 사람 머리에 파고 들어 계몽을 먹는 것 같음 분명히 진실에 다가가지 못하게끔 교단이 인위적으로 창조한 생명체인듯 함
별고리나무는 하얗다 생각나노
진짜 브로콜리 마냥 꽃망울이었던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