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름대로 조사해봄
시체가 남는 적: 대부분의 동물, 대부분의 인간형 잡몹, 흉조의 아이, 이벤트 상 필요한 몇몇 보스나 npc(모르고트, 고드릭, 토푸스, 금가면, 피아 등등) 등
시체가 안 남는 적: 삧, 개미, 트롤, 도가니의 기사, 육지 문어, 민달팽이, 대부분의 보스와 npc, 백금인 1세대, 녹스텔라 슬라임들, 자미엘의 영웅 등등
왜 누구는 사라지고 누구는 안 사라지지??
가설 1. 덩치 큰 애들은 걸리적거리니까 사라지게 해 놓았다
하지만 흉조의 아이는 사라지지 않는데 훨씬 작은 개미, 민달팽이, 백금인 마술쟁이들, 슬라임 등은 사라짐
가설 2. 보스로 등장한 적 있는 적들은 사라진다
하지만 고드릭의 군병들이나 아인 두목, 귀부기사 등은 안 사라지는데 개미, 민달팽이 등은 사라짐
가설 3. '랜덤하게' 드랍하는 아이템이 있는 적들은 안 사라진다
제일 그럴듯했는데 '문어알'이나 방어구 '문어머리'를 드롭하는 육지문어는 사이즈에 관계 없이 사라짐
대체 기준이 뭘까??? 왜 어떤 적은 시체가 남고 어떤 적은 안 남는걸까?
만약 네가 그 정보를 찾아와 준다면···
대가로 너에게 제공하겠다.
나만이 아는 비보, 또는 비술을.
엘든 링을 뵙고 엘데의 왕이 되고자 하는 동지로서.
부디 협력해주게.
시체 사진 찍을 때마다 궁금했는데 ㅋㅋ 아무도 모르는거였나
npc제외하면 뒤잡여부일수도 있지 않을까?
도가니의 기사는 뒤잡 되잖아
그놈 뒤잡 안되지 않음?
아 안되나?? 진짜 뒤잡여부인가
근데 뒤잡 안되는 댕댕이나 새같은 동물들도 안 사라지던데, , ,
ㄴ그럴듯 하노... 좀 더 나아가서 생각해 보면 모션 돌려쓰는 개체 종류가 많을수록(인간형, 개형, 조류형 등) 사망 모션 돌려쓰려고 그랬을 가능성이 있겠네
도가니 은신 뒤잡은 됨ㅇㅇ
패리말고 때려서 그로기 박은다음 뒤잡됨
때려서 그로기뒤잡이면 그건 고드릭되 되는데 조금 논외로 둬야되지 않을까 싶음
육신이냐 영체냐 차이일려나
그냥 용량많이 잡아먹는애들은 사라지는거 아닐까?
시체 충돌판정 넣기 귀찮으면 스르륵 사라지게 한거겠지?
리젠여부인가 싶었더니 그것도 아닌가
따로 모션 짜기 귀찮은 애들 사라지게 하고 돌려쓰기 가능한 애들은 남기고?
그냥 뭔가 좀 크거나 쌘애들, npc들, 비인간형 몹들은 안 남고 인간형몹 같은 작은 몹들은 남는거 같던데 몇몇 빼면
미켈라 개미설이 맞다... 개미, 녹스텔라 슬라임(진딧물), 민달팽이(개미 칭구), 보스(미켈라의 아이들).... 이게 아니면 황금나무의 축복 머시기랑 연관되는거같은데 죽으면 혼이 황금나무로 가 영원회귀한다는 설정이잖아. 이벤트상 필요한 npc 제외 사라지는 놈들 알고보니 황금나무로 영혼 빨리는거 아닐까?
그런거치고 없어지는거에 도가니가있음
일단 인간형은 안사라지는게 맞는것 같은데 흉조도 인간에서 시작된 애들이니까 인간형으로 분류한것 같고
래그돌이 사양을 많이 안 쓰는건 냅두고 존나 쓸데없이 큰건 부위별 래그돌 넣기 귀찮았거나 최적화 때문에 없애는듯
죽은몹 없애는거에 그닥 큰 생각 안해보는지 똥3도 은기사 사라지는놈이 있고 시체 남는놈 있고 다 따로 놀잖어
니들이 말한거 다 틀렸어 고해상도 텍스쳐 몹이면 사라지는 거임
걍 3번이 맞는데 문어 시체 구현은 귀찮거나 깜빡한거 같은데
일단 리스폰 안되는애들은 다 사러지는거같던데 - dc App
제작중에 시체 래그돌 충돌나는건 싹 지우고 충돌 안나는거만 남긴거 아닐까?
닼3 할떄도 궁금했었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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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사라지는 애들은 머임
이건 미야자키도 궁금할듯 - dc App
개미시체 안사라지면 게임 못해 진짜 - dc App
개미는 사라지기는 하나보네 그나마 다행이다 시발
개미 시체 남았으면 ㄹㅇ 개좆같았을듯
ㄹㅇ 개미 새끼들 뒤져서 뒤집힌 채로 굴러다니는 필드 돌아다니라고하면 정신 나갔을듯
시체만들다 깜빡하고 빼논애들은 사라지게한거임 - dc App
마무리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
흉조는 확실한 인간형인게, 사다리 탈 수 있음
징그러운 얘들 안 사라지는거 좆같음 특히 그리마랑 파리
안남는 몹에 집중하면 공통점을 찾을 수 없다. 시체 남는 적을 봐야 한다. 대부분의 동물, 대부분의 인간형 잡몹, 흉조의 아이, 이벤트 상 필요한 몇몇 보스나 npc(모르고트, 고드릭, 토푸스, 금가면, 피아 등등) 등
내가 보기엔 공통점은 2가지다. 남을 필요가 있거나, 남겨도 될만한것. 이벤트 필요성 외에 남는건 동물,인간잡몹, 흉조잡몹인데 개발과정에서 ALL 시체삭제 > 이벤트 예외 처리 > 허전하니까 동물 추가, 인간 잡몹 추가, 흉조 잡몹 추가. 큰 의미 없음. 시체는 성능에 부하를 주므로 다 없애는게 좋은데 다 없애면 아 좆소겜 수준ㅋㅋ 하고 웃을게 뻔하므로 그냥 몇개 남긴것
설정을 엮자면 처음에는 황금의 축복을 생각했음. 축복의 대상이 아니었거나, 축복에서 탈락한 자들은 시체가 남는다.
이벤트 외에 없애자니 허전해서 뭔가 맞는것갈기도 하고.. 지하묘지 빙빙도는 기믹 보면 다 시체 남아있는 몹인데 그런애들 빼고 없앤거일듯
이런 혼란을 위해 일부러 개연성 없이 마구 해놓은것 ^ㅇ^
걍 기획할땐 어떤 기준에따라 안남게 하려고 하는 의도로 코드 짰는데 몹 배치하면서 가끔 까먹고 옵션 안집어 넣었을수도
시체 래그돌 하기 좃같은 적들은 전부 없어지는것 같던데
문어같은 경우에는 움직이는 파츠가 너무 많아서 그걸 그냥 래그돌 하게 냅두면 리소스 너무 많이 쳐먹어서 그런거 아니냐
기드온컨셉 존나웃기네ㅋㅋㅋㅋ
두근두귿하게 왔는데 블로그식 마무리노 ㅋㅋㅋ
걍 레그돌 최적화겠지 굳이 개미새끼 다리 여섯개 부대끼면서 굴러다니는거까지 연산할 필요는 없자너
그냥 ㅈ도 의미없따
세키로에서 사자원숭이 죽이면 시체없어지는데 나중에 부활하는거 보면 별 의미없을듯
그냥 중소가 중소한거지 뭐 이런거가지고 프롬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