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친구를 위해 자신이 잡힌 로스릭을 털던 그레이렛

모든 마법을 다 알아내고 대서고에서 죽은 오백

자신의 친구이자 사명인 욤을 잠재워줄려는 지크 벨트

등등 솔직히 엘든링엔 이런 찡한 이벤트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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