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친구를 위해 자신이 잡힌 로스릭을 털던 그레이렛 모든 마법을 다 알아내고 대서고에서 죽은 오백 자신의 친구이자 사명인 욤을 잠재워줄려는 지크 벨트 등등 솔직히 엘든링엔 이런 찡한 이벤트가 없었음
솔라 미만 잡
태양충 오나홀
라프빼곤 킨지 오래되서 기억이 안난다
엘든링도 보크랑 알렉산더는 찡했어
알렉산더 말곤 딱히 없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