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무것도 모를때 내가 간 곳이 정말 아무도 발을 디디지 않은 신비로운 세계라는 느낌이 들더라
늦게 산사람은 이런 느낌은 절대 못받을거같음
ㄹㅇㅋㅋ
출시 초에 달렸는데도 추천 수천개씩 받은 메세지 깔려있어서 그런느낌 잘 못받음
오히려 어디에 그어도 코옵 1초만에 불려가서 북적북적한 느낌 받음
수천개 본거는 그 시작점이랑 가끔씩밖에 못본듯? 코옵은 안했구
숨어있는거 찾아내는게 많은 겜일 수록 정보가 적을 때 더 재밌지
3월1일 기숙사입사라서 며칠동안 개미친듯이 하던거 기억나네 ㅋㅋ
ㄹㅇㅋㅋ
출시 초에 달렸는데도 추천 수천개씩 받은 메세지 깔려있어서 그런느낌 잘 못받음
오히려 어디에 그어도 코옵 1초만에 불려가서 북적북적한 느낌 받음
수천개 본거는 그 시작점이랑 가끔씩밖에 못본듯? 코옵은 안했구
숨어있는거 찾아내는게 많은 겜일 수록 정보가 적을 때 더 재밌지
3월1일 기숙사입사라서 며칠동안 개미친듯이 하던거 기억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