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키트가 밤의 어둠을 두려워하라 말하는걸 직접 보여줬어야지

부랄수집가를 굳이 부랄수집가로 만들지 말고 플레이어 스토커로 만들어서 맵 어디 있든 밤이면 랜덤하게 침입해서 피말리는 기분 느끼게 만들었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