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밤은 뭔가 정식 알피지 같은 느낌이었지
원래 분위기 좋아하던 사람들은 싫을 수도 있다 생각함
난 후반부 갬성도 마음에 들던데
일견 안정을 찾은 것 같지만 속에서는 고름 차오르는게 느껴져서 긴장감 있었음
그 고름 딱 터질라는 순간 작가 요절해버림
그러니까 말이야... 쩝...
후밤은 뭔가 정식 알피지 같은 느낌이었지
원래 분위기 좋아하던 사람들은 싫을 수도 있다 생각함
난 후반부 갬성도 마음에 들던데
일견 안정을 찾은 것 같지만 속에서는 고름 차오르는게 느껴져서 긴장감 있었음
그 고름 딱 터질라는 순간 작가 요절해버림
그러니까 말이야...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