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드비히 - 야수를 인류의 적으로 규정하고
섬멸하기로 하였음에도 게르만의 공방
사냥꾼들의 신념을듣고 끝까지 이게 옳은
일인가 라며 고뇌함.
그리고 결국 자신마저 야수가 되면서 자신이
틀렸던게 증명되자 플레이어에게 용서를
구하며 변명까지 하는 모습을 보임
그러나 그 신념자체는 고귀한 것이였고
시몬조차 그는 영웅이라 불릴 자격이
있다고 함
젖보썩년 - 미켈라 오빠가 성수를 만든다고?
와! 쩐다! 근데 라단이란놈이 오빠의 운명을
가로막아?? 아라써! 패배를 모르는 내가
혼내줄게! 어어..? 얘 존나 쎄네? 아몰랑
부패방구 뽀르삐립~ 케일리드는 이제 작살
나고 거기 사람들은 다 뒤졌지만 아무튼 난
비극의 여주인공! 근데 오빠 어디갔지?
아 기다리다 보면 오겠지 뭐! 메로나 사오라고
해야겠다!
나도 귀부기산데 이건 진짜 존나웃기게 잘썼다.
귀부기사인데 이거 맞다
-치유교단IP는 볼 수 없는 댓글입니다- - dc App
심지어 미켈라 성수 한복판에서 부패싸기 ㄷㄷㄷㄷㄷ
근데 말레가 라단이랑 싸우러간 이유가 미켈라의 운명을 가로막아서가 아니라 미켈라가 고드윈 부활시키려는데 별이 멈춰서 부활의식의 조건인 일식이 안일어나니까 라단이 별 멈춘거 풀어달라는 부탁들어서 간거아님?
부탁(전쟁)
근데 하필 그때가 엘든링 부숴져서 파쇄전쟁으로 데미갓들끼리 서로 찢고 죽이는 시국이라 말레니아 혼자갔으면 다구리당해서 라단 만나지도 못하고 죽었을수도 있기때문에 귀부기사 잔뜩 데리고 갈수밖에 없었음.
뭔개소리임 라단이 죽어야 별이 움직인대서 죽이러간건데
그냥 라단한테 중력 잠깐 풀어달라 말을 먼저 했음 됐지 않았나 괜히 아무 말도 없이 선빵 때려서 민폐짓했노
애초에 라단자체가 황금률에 따르는 놈이고 그에 따라 외부에 대한 침입(아스테르)막으려고 그짓하고 있는데 말레니아랑 미켈라가 부탁한다고 해서 절대 안들어주지.
라단이 개인적인 이유로 막은게 아니라 라다곤 내지는 황금률에 충성하기 때문에 막은거라 형제자매가 부탁한다고 풀어줄리 절대 없음
와! 쩐다!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패배를 모르는 내가 혼내줄게 ㅅ발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두기사는 볼 수 없는 댓글입니다.]
뽀르삐립 ㅇㅈㄹ ㅋㅋㅋ
뽀르삐립 씹ㅋㅋㅋㅋ
뽀르삐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삧 죽이겠다고 오빠가 애지중지하던 성수 앞에서 부패폭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