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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드비히 - 야수를 인류의 적으로 규정하고
섬멸하기로 하였음에도 게르만의 공방
사냥꾼들의 신념을듣고 끝까지 이게 옳은
일인가 라며 고뇌함.

그리고 결국 자신마저 야수가 되면서 자신이
틀렸던게 증명되자 플레이어에게 용서를
구하며 변명까지 하는 모습을 보임

그러나 그 신념자체는 고귀한 것이였고
시몬조차 그는 영웅이라 불릴 자격이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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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보썩년 - 미켈라 오빠가 성수를 만든다고?
와! 쩐다! 근데 라단이란놈이 오빠의 운명을
가로막아?? 아라써! 패배를 모르는 내가
혼내줄게! 어어..? 얘 존나 쎄네? 아몰랑
부패방구 뽀르삐립~ 케일리드는 이제 작살
나고 거기 사람들은 다 뒤졌지만 아무튼 난
비극의 여주인공! 근데 오빠 어디갔지?
아 기다리다 보면 오겠지 뭐! 메로나 사오라고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