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한테 노크론의 비보 갖다주면 셀브스가 죽어버리는데
라단 장군님 잡고나면 바로 노크론이 열려버리잖아
게임 설계적으로도 그렇고 추천 루트도 그렇고
보통 레아루카리아 다돌고 나면 알터고원 전에 케일리드를 가는데
케일리드에서 라단 잡고 림그에 노크론이 열리면 노크론부터 갈 생각을 하지않음?
노크론 가기전에 알터고원 들렀다 오라는 암시가 있는 것도 아니고
동선 설계한게 이것만 개판인 것도 아니지만 지금도 꾸역꾸역 마력전갈 복지좀.... 하는 글 올라오는거 보면
진짜 이거는 설계가 이상해...
놀랍게도 이정도면 전작들에 비해서 많이 완화되고 배려된 퀘스트임
누구는 똥123 안해봤나. 그나마 똥3 같은 경우는 사실상 일직선 진행이라 이런게 부각이 덜 됐잖아
셀브스 퀘가 유독 타이밍 엇나가긴 하더라 나도 초회차에 어지간한건 깼는데 얘만 못 깼음
화산관 마지막퀘가 설산에 있어서 라이커드를 존~~~~~~~~~~나 늦게 잡아야하고 정약도 똥먹자한테 먹일려면 라니퀘를 도읍까지 미뤄야하고 좀 이상하긴함
ㄹㅇㅋㅋ
셀남충한테 마술사 필수템 박아넣은것도 좀 그럼 차라리 노크론이나 녹스텔라 어디 고이 모셔두는게 더 합리적임
죽였을때 루팅가능한 수준이면 모를까 직접적인 단서없이 호박색 정약 만드는거 개뜬금없는 낡은지도 활용해서 알터고원에서 겨우 찾을수있는건데 좀 병신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