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녀라는 건 빛바랜 자를 보좌하는 존재라는 것만 알지 그 왜는 잘 모르잖아. 그래서 포도를 먹을때도 무녀가 되기 위해선 저런 과정을 거쳐야 하는구나 생각하고
하이타가 "손가락의 가호가 함께하길"이라고 말했을때도 분명 백이면 백 두 손가락을 말하는 걸로 알았겠지.
무녀라는 건 빛바랜 자를 보좌하는 존재라는 것만 알지 그 왜는 잘 모르잖아. 그래서 포도를 먹을때도 무녀가 되기 위해선 저런 과정을 거쳐야 하는구나 생각하고
하이타가 "손가락의 가호가 함께하길"이라고 말했을때도 분명 백이면 백 두 손가락을 말하는 걸로 알았겠지.
그러게 굳이 불타죽을 필요가 있나 싶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