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지난 이야기


[시리즈] 톤톤정으로 해보는 다크소울 3
· [연재]엘든링 갤에 다크소울 3 연재 달린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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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톤정 해병님께서 시민들에게 '따듯한 온기'를 나누어주니


톤 해병님의 배려에 오도릭 시민들은 신나는 어깨춤을 추며 좋아하는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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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톤 해병님께선 새로운 포신을 손에 넣으셨으니


한번만 휘둘러도 주변에 해병 수육이 저절로 생겨나는 짜세 포신인 것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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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해병님께선 자신을 그레이렛이라 칭하는 아쎄이를 보호(기열 언어로는 납치라 한다) 해주셨고


그레이렛 아쎄이에게 긴빠이의 달인인 견쌍섭의 이름을 친히 내려주셨다.


견쌍섭(그레이렛) 해병은 어찌나 기쁜지 기쁨의 눈1물을 흘리는 것이 아니겠는가.


비록 '아아 그여자 결국 죽었나'라는 알 수 없는 말을 중얼거렸으나 이러한들 어떠하리 저러한들 어떠하리 라이 라이 차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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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톤 해병님은 산제물의 길까지 진행을 하셨다.


출정 기사라는 아쎄이가 마침 전우애를 하기 딱 좋은 자세를 취하고 있었기에


톤 해병님은 기쁜 마음으로 전우애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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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도 톤 해병님께서 거대한 전우애 구멍의 오도릭스 아쎄이를 구출해주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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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 해병님이 로렛타의 뼈를 이쑤시개로 쓰는 모습을 보고


별안간 견쌍섭(그레이렛) 해병이 눈1물을 터트리는 앙증맞은 찐빠도 있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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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온 다음엔 해가 뜬다고 했던가?


전우애 연습을 하기 좋은 옹이 구멍이 있는 거목을 발견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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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목의 옹이구멍이 어찌나 기합이였던지


톤톤정 해병님의 포신을 3번이나 받아내고도 견딘 것이 아니겠는가.


라이라이 차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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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도 입대를 시키지 못했던 제사장의 짜장 대식가 도마뱀 아쎄이에게


볼드 아쎄이의 포신을 휘둘러 제압을 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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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적데기를 입고 갑자기 입대를 거부하는 앙증맞은 찐빠를 내던 달인 아쎄이에게


해병 진정제를 두개골 직접 투여해주니 여간 기합인 것이 아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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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제물의 길을 진행하던 톤 해병님은


그곳에서 포항 시민으로 위장하고 있던 공군을 발견하고 소스라치게 놀라


역돌격할 생각도 못하고 포신을 휘둘러보니 공군은 온데 간데 없고 해병수육이 주변에 널려있는 게 아니겠는가!


필히 하늘에 계신 황근출 해병님이 도우심이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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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잘못 들어서 결정의 노야 있는 보스룸에 들어갔는데


의외로 싱겁게 한큐에 잡았음


오히려 거목이 더 상대하기 번거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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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팔 해병을 자진입대 시킬 때 사용하셨던 복면과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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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 아쎄이와 전우애를 시전하다


인간보다 47배나 주름이 많은 염소 아쎄이의 전우애 구멍에 올챙이크림을 거하게 싸지르고


톤 해병님은 그만 고이 잠드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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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잃은 데몬 아쎄이를 발견하고는 즉시 해병 보호(납치) 해주려 했으나


완강하게 거부하였기에 7번의 트라이 끝에 결국 포기하고 역돌격을 시전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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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 아쎄이를 붙잡지 못해 서운한 톤 해병님


하지만 그 서운함을 날려버릴 놀라운 일이 톤 해병님을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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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신 칼싸움을 하면서 짜세력을 자랑하는 해병들이 가득한 해병 성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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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포신을 붉게 물들이는 '전신발기'까지 구사하니


이는 마치 쾌흥태 해병을 보는 듯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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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들 너무 어려워서 10번 넘게 트라이 했는데도 2페이즈에서 아슬아슬하게 죽는 걸 반복했더니


보다못한 시청자들이 백령 소환하는 법 알려줬다.


백령 소환하고 나니까 한결 수월하게 잡을 수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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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탈주자 호크우드라 칭하는 황룡.


심연의 해병대와 포신 칼싸움 끝에 승리했다는 것을 알려주자


아이처럼 웃으며 좋아하는 게 여간 기열인 게 아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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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림의 이곤 아쎄이


이 아쎄이는 톤 해병님에게 이리나라는 민간인에게 손 대지 말라 부탁을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허나 오도 해병은 여자에게 욕정을 품는 찐빠를 저지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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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 해병님께서 포신을 날카롭게 다듬고 난 후 미처 구조(납치)하지 못한 길 잃은 아쎄이를 다시 구조(납치)하려 오셨다


입에서 해병 사탕을 뿜는 기합찬 아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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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명의 아쎄이를 자진입대 시킨 후 흐믓해지신 톤 해병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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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김에 로스릭의 높은 벽에서 떠돌던 씹통떡 해병(로스릭 날개기사)도 입대 시켜주려 하였다


"톤 해병님, 해병 삼겹살이 집에 보내 달라며 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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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으로하는전우애너무잘해 해병을 영입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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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노예기사 게일이오 (자진 입대 하고 싶습니다!)


회화세계에 보내줄 수 있다오 (나를 해병 성채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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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 지렁이 젤리와 전우애를 나누는 기합찬 아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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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 해병님, 그... 항문에 치질 말인데요."


화방녀 아쎄이가 톤 해병님의 전우애 구멍에 난 해병 꼬리를 보고는


감히 '어두운 구멍'을 치료해주겠다는 기열스런 발언을 하는게 아니겠는가?


그날 주계장에선 정체모를 해병 수육이 1인분 늘어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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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아쎄이가 해병 짜장을 함부로 버린 현장을 보고


음식을 소중히 하지 않는 아쎄이들에게 실망을 금치 못하시는 톤 해병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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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계속...


그런데 성당 거인 어케 잡냐, 화염병 던져봐도 기스 안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