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 구석구석 다 뒤져보고 모든 보스 다 클리어 하고 다녀서 깨는데 좀 오래걸렸는데 근접캐로 깨려니 더 죽을맛인듯.
무기는 사냥개의 긴 이빨/ 타도- 피참 달아서 쓰다가 시산혈하 먹고 주력으로 썼는데 딜은 확실히 미친듯.
메인 보스중에 영체 불러서 잡은게 라단, 모르고트, 말레니아인데 라단은 뭔가 스토리 분위기상 페스티벌 이라니까 부르고 싶어서 후회는 없고
모르고트는 보방 앞에 멜리나 눈나 소환사인 있어서 안그래도 얼굴 보기 힘들어서 한번 불렀는데 얘가 넘 쎄서 원트클 해버려서 2회차땐 안불러야겠음.
말레니아는 두시간 넘게 트라이하면서 있는욕 없는욕 다 하면서 깰것같으면서 안깨져서 빡쳐서 화신 함 불렀더니 또 원트나서 후회막심했고.
그담부턴 노영체로 쭉 진행했는데 확실히 게임이 어렵네. 말리케스도 두시간 넘게 걸려서 클리어했고 모그도 한시간 반정도 걸리고.
내가 소울류 하면서 보스 두시간 이상 트라이 하면 좀 지치는데 여긴 메인보스급들이 다 그정도씩 시간이 걸리니까 두배로 힘든듯.
그래도 고드프리랑 엘짐은 다른 메인보스들보단 근접캐로 할만했고 재미도 더 있었던거같음. 용왕도 재밌었고.
극혐 몹들은 죽음 의례의 새랑 룬베어, 환수의 파수견들 ㅅㅂ
놓친 템좀 찾아서 주워먹고 바로 2회차 가야지. 2회차부턴 노영체로 쭉 밀어보고 무기나 마법도 좀 써보고 해야지.
근데 플없찐이라 프롬겜중에 블본만 안해봤는데 그게 그렇게 명작이라며. 프롬겜들이 취향에 참 잘맞는데 블본도 플스사서 해보고 싶다.
너가뭘좀아는구나 엘짐존나재밌지
엘짐 존나 재밌던데. 깨는데 40~50분 걸린거같은데 대부분 라다곤한테 엇박으로 뚝배기 터졌었고 엘짐은 패턴도 재밌고 억지스러운것도 없어서 두번 보고 잡음.